성실(誠實)
어린 새싹의 두 떡잎의 떠오름과 이 싹을 두손으로 떠받듦의 표현으로써 협동과 근면 성실의 집합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학년 구별을 나타내기위해서 적색, 녹색, 연청색으로 구별하고 있습니다.
꽃의 여왕, 교정 이곳 저곳에 아침이슬을 머금고 피어오르는 아름다운 장미꽃이 가득합니다.
정열과 예지를 상징하는 장미는 이제 영신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사철푸른 소나무, 변함이 없는 모습. 진리의 표상이 아닐까요?
불굴의 정신, 끊임없는 노력과 인내가 소나무의 의미랍니다. 용도가 다양하며 인간의 총애를 가장 많이 받는 나무중의 하나입니다.
본교는 학생들이 쉴 수 있는 소나무 녹음강당이 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 조류로 반가운 소식을 전하는 친근한 새입니다.
높은 나무위나 누각에 보금자리를 만드는 기개있는 새로써 슬기와 기상을 보여주는 의미가 있습니다.